[더부스와 함께하는 위즈덤하우스 특강]책맥 이승민: 마주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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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부스와 함께하는 위즈덤하우스 특강

책맥 이승민: 마주본다는 것





강의 정보| 



강의명  [더부스와 함께하는 위즈덤하우스 특강] 책맥 이승민: 마주본다는 것

강사  이승민 작가/정신과 전문의

기간  2017년 9월 4일 월요일 저녁 7시 30분~9시 9분(99분간)

장소  빨간책방 CAFE 3층(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27, 3층)

수강 인원 40명 

수강료 3만원(도서 『자기합리화의 힘』 & 더부스의 맥주 한 잔 포함)



 

강의 소개



책과 맥주 그리고 이야기

더부스와 함께하는 위즈덤하우스 책맥 세 번째, <책맥 이승민>


상처 받을 용기를 안고, 나를 위한 최소한의 권리를 위해 오로지 나를 "마주본다는 것"


이야기 밖의 이야기와 시원한 맥주 속에 마음을 나누며

취하기엔 충분하고 돌아가기엔 아쉬운

99분간 만납니다.






강사 소개|



  



이승민


민 정신건강의학과 원장. 경북대학교를 졸업하고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소아청소년 전임의로 근무했다. 강북삼성변원 기업정신건강연구소에 근무하면서 너무나 많은 사회인들이 무조건 명령하고 비난하기만 하는 상사와 알게 모르게 나를 무시하는 부하직원, 사사건건 내 흉을 보며 뒷담화를 하는 동료들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상처받을 용기』를 통해 우리가 비난받는 이유는 우리가 멍청해서도 아니고 특별히 못났기 때문도 아니며, 그저 사람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라는 걸 말하고 싶었다. 모두에게 사랑받을 수는 없다. 누군가는 내가 땀을 많이 흘린다고 싫어할 수 있고, 누군가는 내가 비염을 앓고 있다고 싫어할 수 있다. 상대가 나를 비난할 때, 수용할 만한 것은 받아들이고 쓸데없는 것들은 무시하자. 이것이 바로 상처받을 용기이다. 아무리 정신과 전문의라고 해도 스트레스는 생기는 법이기에, 직장인 록 밴드 보컬로 무대에 오르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있으며, 지구는 다 보고 죽고 싶다는 좌우명은 불변의 상태로 유지 중이다.









신청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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