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텔배움 글쓰기 특강] 음식에 대한 글쓰기 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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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배움 글쓰기 특강

음식에 대한 글쓰기 방법론





강의 정보| 



강의명  [파스텔배움 글쓰기 특강] 음식에 대한 글쓰기 방법론

강사  박찬일 셰프/요리연구가

기간  2017년 9월 16일 토요일 오후 5시 ~ 7시

장소  빨간책방 CAFE 3층 합정 파스텔배움 강의실(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27, 3층)

수강 인원 40명 

수강료 2만원



 

강의 소개



파스텔배움 글쓰기 특강!

공감하는, 느낌 있는, 생과 사의 경계를 넘나드는, 입맛으로 추억하는, 아름다운 글쓰기에 대한 모든 것.


《미식가의 허기》, 《추억의 절반은 맛이다》, 《백년식당》 박찬일 셰프/요리연구가와 함께 "음식에 대한 글쓰기 방법론"의 시간을 나눠봅니다.


왜, 무엇을 쓸지

어떻게 써야 할지 잘 모르겠다면

한 문장을 쓰는 일이

한 마디를 꺼내는 일보다 어렵다면


마음을 나누는 파스텔배움 "글쓰기 특강"에서 함께 만나길 바랍니다.






강사 소개|




박찬일


박찬일은 65년, 서울에서 났다. 문예창작학과를 다녔지만, 시인과 소설가의 친구가 되었을 뿐이다. 잡지기자로 일하면서 밥을 벌었다. 사람을 만나서 그가 가장 하기 싫은 말을 듣는 일이 기자다. 적성에 안 맞았을 것이다. 


‘죽어서 아무 말이 없는’ 재료를 다루는 게 요리사다. 저 커튼 뒤에서 손님과 대면하지 않고 일할 수 있는 직업이 바로 요리사다. 나는 그걸 택했다. 세상이 바뀌어 오픈 주방이 생기고,손님과 소통하며, 심지어 자신의 몸매와 유머감각으로 먹고사는 직업이 되어버릴 줄을 몰랐다. 운이 좋아서 청담동 부자동네에서 비싼 음식을 만들었다. 양식이라면 당연히 수입재료를 써야 하는 줄 알던 불문율을 깨고, 한국식 재료로 이탈리안 요리를 만들었다. 돼지고기를 스테이크로 만들고, 문어와 고등어를 청담동 양식당의 고급 탁자에 올렸다. 그런 그의 방식은 크게 인기를 끌었고, 그 후 후배들이 하나의 전통으로 만들었다. 산지와 요리사를 이었으며, 제철 재료를 구해서 매일 메뉴를 바꾸는 방식을 처음으로 양식당에 도입하기도 했다. 서교동의 〈로칸다 몽로〉와 시내의 〈광화문 몽로〉에서 일하고 있다.







신청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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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통장입금의 경우 '받는 사람'은 '이응민'으로 표시됩니다.)



※무통장입금의 경우, 신청 후 수업 시작 1주일 전까지 입금확인이 되지 않는 경우 예매가 자동 취소됩니다

※입금 완료 메일을 받으시면 예매가 완료됩니다.

※수강인원 미달시 폐강될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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