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다 한 이야기_혼술쓰기 


살면서 하지 않았어야 할 말, 

하지 못했던 말을 되짚어보며 

나와 타인에게 진짜로 하고 싶은 이야기 쓰기



 

강의 정보

일정     7월 17일 화요일 저녁 8시 (약 90분 진행)

장소     복합문화공간 온다빌레 

인원     30명

혜택     포워즈비어 1잔 무료 및 추가 구매 시 50% 할인



강의 소개 

술을 마시면 고백을 하고 싶어집니다. 이상한 용기가 생겨 평소에는 하지 못했던 말을 감히 하게 됩니다. 정신을 차려보면 나도 모르게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술을 마시면 정신이 몽롱해지기도 하고 또렷해지기도 합니다. 평소에 잘하던 계산 실수를 하기도 하지만 잊고 있었던 예전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기도 합니다. 지난날의 나를 되돌아보고 오늘날의 나를 들여다보게 됩니다. 그리하여 나 자신에게, 혹은 현재 내 옆에 있거나 나를 거쳐간 소중한 사람들에게 불현듯 고백하고 싶어집니다. 혼자 술을 마실 때 이 마음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게 마련입니다. 혼술쓰기는 그렇게 시작됩니다. 


오은 시인과 함께 포워즈비어를 마시며 지금까지 '못다 한 이야기'를 손으로 써 내려가봅니다. 



강의 대상 

맥주를 좋아하는 사람들 중 (집에서든 어디서든) 혼자서 술을 마셔본 경험이 있는 사람, 혼술 경험이 없어도 기꺼이 혼술에 발 들일 수 있는 사람, 혼술을 하며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들여다볼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강사 소개


오은

2002년 『현대시』로 등단했다. 

시집 『호텔 타셀의 돼지들』,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 『유에서 유』를 출간했다. 

현재 작란(作亂)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혼자와 홀로 사이에 있다.



포워즈비어 소개


<4 WORDS BEER>는 좋아하는 것들을 좀 더 열심히 좋아하는 사람들이 만든 첫 번째 맥주입니다.

8가지 홉이 들어간 저도수 SESSION IPA로 (ABV 5%) 멜론, 리치 같은 달콤한 열대과일향이 입안에서 상큼하게 터지는 매력을 가지고 있어요.

무엇보다 포워즈비어는 브루어리가 지은 이름에서 벗어나, 자신의 감상이 곧 맥주 이름이 되고 마침표가 되는 맥주입니다.

세상에 하나 뿐인 자신만의 맥주 이름을 짓는 특별한 경험을 이번 혼술쓰기를 통해 함께 해주세요.




신청 안내

- 카드 결제와 무통장입금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됩니다.

- 무통장입금의 경우, 페이지 상단의 '구매하기'를 누르시고 결제해주셔야 신청이 완료됩니다.

- 무통장입금의 경우, '받는 사람'은 '이응민'으로 표시되며, 행사일 2일 전까지 입금 확인이 되지 않는 경우 예매가 자동 취소됩니다.

- 현금영수증 발행을 원하시는 분은 info@frente.kr로 말씀해주세요.

- 신청하신 분 성함과 입금하신 분 성함이 다를 경우 info@frente.kr로 해당 내용을 알려주셔야 예매 완료 처리됩니다.



유의 사항

- 티켓은 따로 배송되지 않습니다. 행사 당일 온다빌레에서 예매 정보 확인 후 입장 안내합니다.

- 모든 행사는 정각에 시작합니다.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조금 여유있게 도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발렛 주차 가능하며 이용 시 2시간 당 3천원 요금이 발생합니다.



신청 취소 시 환불 정책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 예매 후 환불 불가합니다. (양도 가능) 

- 예매 후 1일 이내(24시간) 취소하실 경우에만 100% 환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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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용산구 독서당로 85 지하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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